극장 개봉

크리스 록 '미스티 그린', 뉴욕영화제서 상영

로절린드 엘레아자가 주연한 크리스 록의 신작 '미스티 그린'이 뉴욕영화제에서 상영됐다.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도 먼저 공개된 바 있다.

크리스 록이 연출한 신작 '미스티 그린'이 토요일 밤 뉴욕영화제에서 상영됐다. 이 작품은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도 먼저 공개된 바 있다.

'미스티 그린'은 가상의 여배우가 할리우드 복귀를 준비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로절린드 엘레아자가 주인공 미스티 그린을 연기했으며, 장편영화 콜시트 맨 처음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크리스 록은 극 중에서 미스티와 재회하는 감독을 맡았다. 두 사람은 과거 '신데렐라 이야기' 리메이크에서 미스티를 하차시킨 인연이 있다는 설정이다.

조연으로는 애덤 드라이버, 대니얼 칼루야, 애나 켄드릭, 토퍼 그레이스 등이 참여했다. 크리스 록은 영화 제작비가 500만 달러라고 밝혔다. 그는 로스앤젤레스에서 로컬 제작을 유지한 것이 캐스팅을 꾸리는 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크리스 록은 감독 역할로 처음에 도널드 글로버를 염두에 뒀다고 전했다.

토론토에 이어 뉴욕에서

'미스티 그린'은 앞서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됐고, 이번 뉴욕영화제 상영으로 두 번째 주요 영화제 무대에 올랐다.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미스티 그린'은 언제 공개됐나?

토요일 밤 뉴욕영화제에서 상영됐으며, 앞서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도 공개됐다.

'미스티 그린' 주연은 누구인가?

로절린드 엘레아자가 주인공 미스티 그린을 연기했고, 애덤 드라이버, 대니얼 칼루야, 애나 켄드릭, 토퍼 그레이스 등이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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