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애벗, X-Men 프로페서 X 캐스팅 소감 "꿈이자 악몽"
크리스토퍼 애벗이 D23에서 프로페서 X 역 공개를 두고 "꿈이자 악몽 같았다"고 밝혔다. 2028년 5월 개봉 예정이다.
배우 크리스토퍼 애벗이 마블의 차기 X-Men 리부트에서 프로페서 X 역을 맡게 된 소감을 전했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애벗은 캐스팅 공개를 두고 "꿈이자 악몽 같았다"고 표현했다.
그는 그 이유로 행사장에 있던 많은 사람이 자신이 누구인지 몰랐다는 점을 들었다.
애벗은 지난달 열린 D23에서 프로페서 X 역으로 공개됐다. 당시 인데 나바레트가 로그, 마야 보이드가 스톰, 애덤 드라이버가 미스터 시니스터 역으로 함께 공개됐다.
앞서 공개된 캐스팅으로는 세이디 싱크의 진 그레이, 킷 코너의 사이클롭스, 사마라 위빙의 엠마 프로스트가 있다.
2028년 5월 개봉 예정
이번 X-Men 리부트는 2028년 5월 개봉 예정이다. 애벗은 영화 '에덴의 동쪽'에 출연한 배우다.
한눈에 보기
크리스토퍼 애벗이 맡은 X-Men 역할은?
프로페서 X 역이다. 지난달 D23에서 공개됐다.
X-Men 리부트 개봉일은?
2028년 5월로 예정돼 있다.
함께 공개된 캐스팅은?
인데 나바레트(로그), 마야 보이드(스톰), 애덤 드라이버(미스터 시니스터)가 애벗과 함께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