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Chronicles of a Confession', 시네루스트 프로듀사 합류…11월 초 촬영 시작

카비타 굽타의 시네루스트가 프라티크 밧츠의 두 번째 장편 'Chronicles of a Confession'에 프로듀사로 참여한다. 파얄 카파디아와 아누락 카샤프도 함께한다.

카비타 굽타가 이끄는 시네루스트가 프라티크 밧츠의 신작 'Chronicles of a Confession'에 프로듀사로 합류했다. 파얄 카파디아와 아누락 카샤프도 이 영화의 제작에 참여하며, 촬영은 11월 초 시작된다.

'Chronicles of a Confession'은 'Eeb Allay Ooo!'로 알려진 밧츠의 두 번째 장편이다. 각본은 비두르 나우리얄, 밧츠, 슈밤이 공동으로 썼다.

시네루스트는 이 영화의 글로벌 대표와 미국 시장 유통도 담당한다. 회사의 이전 작품은 비르 다스의 'Baara Number'였다. 이 소식은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이 각본은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시네마펀드의 각본 개발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밧츠는 2019년 핑야오 영화제에서 'Eeb Allay Ooo!'를 처음 선보였으며, 같은 해 뭄바이 영화제에서 골든 게이트웨이상을 받았다. 이 작품은 2020년 베를린영화제와 트라이베카 영화제의 첫 온라인 에디션에서도 상영됐다.

한눈에 보기

'Chronicles of a Confession'은 언제 촬영을 시작하나?

촬영은 11월 초에 시작된다.

'Chronicles of a Confession'의 각본은 누가 썼나?

비두르 나우리얄, 프라티크 밧츠, 슈밤이 공동으로 썼다.

시네루스트는 이 영화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프로듀사로 참여하며, 글로벌 대표와 미국 시장 유통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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