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톰 리스 해리스·나오미 애키, '클레이페이스' 주연 확정…런던서 시사회 참석

톰 리스 해리스가 맷 하겐 역을, 나오미 애키가 케이틀린 코어 역을 맡는다고 콜라이더와의 인터뷰에서 확인했다.

톰 리스 해리스와 나오미 애키가 DCU 영화 '클레이페이스'의 주연을 맡았다고 콜라이더와의 인터뷰에서 확인했다. 해리스는 맷 하겐 역을, 애키는 케이틀린 코어 역을 연기한다. 두 배우는 스티브 와인트라우브와의 대화에서 영화의 러브 스토리, R등급 바디 호러, 실사 효과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작품은 제임스 왓킨스가 연출을 맡았고, 각본은 원래 마이크 플래너건이 썼다. '클레이페이스'는 R등급 바디 호러로 설명되며, DCU에서 고담시를 배경으로 한 첫 번째 이야기다.

영화에서 맷 하겐은 고담의 거리에서 할리우드 스타로 발돋움하지만, 지역 범죄 조직 두목의 공격으로 얼굴이 훼손된다. 이후 최첨단 치료법을 찾아 나서면서 통제 불능 상태로 치닫는다.

맥스 밍겔라가 존 보렐리 역을 맡는다. 해리스와 애키는 완성된 영화를 런던의 한 영화관에서 함께 관람했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영화 '클레이페이스'에서 맷 하겐 역은 누가 맡나요?

톰 리스 해리스가 맷 하겐 역을 연기한다.

영화 '클레이페이스'에서 케이틀린 코어 역은 누가 맡나요?

나오미 애키가 케이틀린 코어 역을 맡았다.

'클레이페이스'는 어떤 영화인가요?

제임스 왓킨스가 연출하고 마이크 플래너건이 원작 각본을 쓴 R등급 바디 호러로, DCU에서 고담시를 배경으로 한 첫 번째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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