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페이스' 감독 "고담, 80~90년대 거리 사진에서 영감"
제임스 왓킨스 감독이 고담의 시각적 톤이 1980~90년대 거리 사진에서 비롯됐다며, 배트맨이 등장하지 않아도 영향력은 남는다고 설명했다.
제임스 왓킨스 감독이 영화 '클레이페이스'의 고담 시티 시각적 톤이 1980년대와 1990년대 거리 사진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왓킨스는 제작진이 고담을 부패하고 쇠락하며 지저분한 도시로 느껴지게 만들고 싶어 한다고 설명했다.
'클레이페이스'에는 배트맨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지 않지만, 왓킨스는 영화의 배경이 고담이기 때문에 배트맨의 영향력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영화는 맷 헤이건에 초점을 맞춘다. 톰 리스 해리스가 연기하는 헤이건은 치명적인 부상을 당한 뒤 실험적인 치료에 의존하게 된다. 작품은 '배트맨: 더 애니메이티드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특히 그 버전의 맷 헤이건을 참고했다.
나오미 애키는 닥터 케이틀린 코어 역을, 맥스 밍겔라는 고담 경찰관 역을 맡는다. 에디 마산, 데이비드 덴식, 에밀리 플로렌스도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개봉 일정
'클레이페이스'는 2026년 10월 23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이 소식은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클레이페이스'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0월 23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클레이페이스'에 배트맨이 등장하나?
배트맨은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지 않지만, 감독은 영화의 배경이 고담이기 때문에 그의 영향력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맷 헤이건 역은 누가 연기하나?
톰 리스 해리스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