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클레이페이스', 개봉 앞두고 토마토미터 74% 기록
제임스 왓킨스 연출작 '클레이페이스'가 개봉 전 엇갈린 평가 속에서도 대체로 긍정적인 리뷰를 받았다. 제작비는 4000만 달러다.
DC의 신작 '클레이페이스'가 금요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이 영화의 로튼토마토 긍정 평가 비율은 약 74%다.
제임스 왓킨스가 연출을 맡았고, 톰 리스 해리스가 맷 하겐 역으로 첫 주연을 맡았다. 각본은 마이크 플래너건과 호세인 아미니가 썼다. 평론가들은 실사 효과의 활용과 해리스의 연기를 높이 평가했다.
'클레이페이스'의 제작비는 4000만 달러이며, 개봉 첫 주말 성적은 2000만 달러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흥행 경쟁과 DC의 최근 성적
박스오피스에서는 다큐멘터리 '유 캔 씨 에브리싱'(You Can See Everything)이 예상 밖의 경쟁작으로 꼽힌다.
DC의 직전 작품인 '슈퍼걸'은 지난해 로튼토마토 긍정 평가 비율이 약 52%에 그쳤다. '클레이페이스'는 DC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독립적인 보디 호러 작품으로 소개됐다.
한눈에 보기
'클레이페이스'는 언제 개봉하나?
금요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클레이페이스' 제작비는 얼마인가?
4000만 달러다.
'클레이페이스'의 로튼토마토 평가는?
긍정 평가 비율이 약 74%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