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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클레이페이스', 로튼토마토 신선도 73%로 출발

마이크 플래너건 각본·제임스 왓킨스 연출의 R등급 신작이 리뷰 75개를 기준으로 긍정 평가를 받았다.

DC 유니버스 신작 '클레이페이스'가 로튼토마토 평론가 신선도 73%로 출발했다. 리뷰 75개를 기준으로 집계된 수치다. 이는 슬래시필름이 보도했다.

73%는 집계 시점의 '인증 프레시(Certified Fresh)' 기준선보다 2%포인트 낮은 수치다. 다만 작품은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로튼(Rotten)' 판정은 피했다. 같은 세계관의 '슈퍼걸'은 52%를 기록한 바 있다.

'클레이페이스'는 배트맨 빌런의 기원을 다루는 R등급 보디 호러물이다. 마이크 플래너건이 각본을 쓰고 제임스 왓킨스가 연출을 맡았으며, 톰 리스 해리스가 주연을 맡았다.

DC 유니버스의 흥행 성적표

앞서 2025년 개봉한 '슈퍼맨'은 2억 2500만 달러 예산으로 6억 187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로튼토마토 인증 프레시 83%를 기록했다. 반면 '슈퍼걸'은 52%에 그쳤고, 1억 7000만~1억 8600만 달러 예산으로 1억 2650만 달러 수익을 올렸다.

DC 유니버스는 '슈퍼맨'에 앞서 애니메이션 시리즈 '크리처 코만도스'를 선보였다.

한눈에 보기

'클레이페이스' 로튼토마토 점수는?

평론가 신선도 73%다. 리뷰 75개를 기준으로 집계됐으며 인증 프레시 기준선에는 2%포인트 못 미친다.

'클레이페이스'는 어떤 영화인가?

배트맨 빌런의 기원을 다루는 R등급 보디 호러물로, 마이크 플래너건이 각본을 쓰고 제임스 왓킨스가 연출했다. 톰 리스 해리스가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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