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U 'Clayface' 상영시간 1시간 48분…AMC 등록 정보로 확인
AMC 극장 등록 정보에 따르면 DCU 영화 'Clayface'의 상영시간이 1시간 48분으로 확인됐다. 제임스 왓킨스, 톰 리스 해리스 등이 관련 엔터티로 거론된다.
DCU 영화 'Clayface'의 상영시간이 1시간 48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AMC 극장의 공식 등록 정보에서 해당 러닝타임이 확인됐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이번 상영시간 정보는 AMC 측이 극장 시스템에 등록한 내용을 근거로 한다. DCU의 새로운 작품으로 알려진 'Clayface'는 현재 1시간 48분의 러닝타임을 가진 것으로 등록돼 있다.
영화에는 제임스 왓킨스, 톰 리스 해리스 등이 엔터티로 연결돼 있다. 다만 이들의 구체적인 제작 참여 여부는 이번 상영시간 정보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Clayface'는 DCU 라인업의 일부로, AMC 등록 정보를 통해 상영시간이 처음 공개된 셈이다.
한눈에 보기
'Clayface' 상영시간은 얼마인가?
AMC 극장 공식 등록 정보에 따르면 1시간 48분이다.
'Clayface'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
AMC 극장의 공식 등록 정보에서 상영시간이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