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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극장 개봉

'클레이페이스' 목요일 프리뷰 350만 달러, 개봉 주말 2000만~2500만 달러 전망

'클레이페이스'는 제작비 4400만 달러의 R등급 호러로, '유 캔 씨 에브리싱'은 2600개 관으로 확대 상영된다.

DC의 R등급 호러 영화 '클레이페이스'가 목요일 프리뷰에서 약 35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joblo.com이 보도했다. 이 영화는 개봉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2000만~25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클레이페이스'는 제임스 왓킨스가 연출하고 톰 리스 해리스가 주연을 맡았다. 나오미 애키, 맥스 밍겔라, 데이비드 덴식, 에디 마산이 조연으로 출연한다. 마케팅 비용을 제외한 제작비는 4400만 달러다.

영화는 얼굴이 변형된 배우 맷 헤이건이 실험적 치료를 받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독립형 호러 작품이다.

'유 캔 씨 에브리싱', 2600개 관으로 확대

네이선 파일더와 랜스 오펜하임이 연출한 다큐멘터리 '유 캔 씨 에브리싱'은 이번 주말 약 2600개 관으로 상영관을 늘린다. 엘리자베스 홈스를 다룬 이 작품의 상영 시간은 174분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한편 '스트리트 파이터'는 지난주 개봉해 3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유 캔 씨 에브리싱'은 지난주 855개 관에서 1560만 달러의 오프닝 성적을 냈다.

한눈에 보기

'클레이페이스' 개봉 주말 예상 성적은?

북미에서 2000만~2500만 달러가 예상된다.

'클레이페이스' 제작비는 얼마인가?

마케팅 비용을 제외하고 4400만 달러다.

'유 캔 씨 에브리싱'은 어느 정도 규모로 상영되나?

이번 주말 약 2600개 관으로 확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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