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스 해리스, "내 클레이페이스는 모든 배트맨을 이길 수 있다"
클레이페이스 역의 톰 리스 해리스가 지미 키멜 쇼에서 모든 실사판 배트맨을 꺾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배트맨의 등장 여부는 미확정이다.
클레이페이스 역을 맡은 톰 리스 해리스가 자신의 캐릭터가 모든 실사판 배트맨을 이길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미 키멜의 토크쇼에 출연해 애덤 웨스트, 마이클 키튼, 발 킬머, 벤 애플렉, 조지 클루니가 연기한 배트맨을 모두 꺾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해리스는 배트맨이 클레이페이스를 상대할 때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다만 클레이페이스에 배트맨이 등장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해리스는 이 영화에서 맷 헤이건을 연기한다. 제임스 왓킨스가 연출을 맡고 마이크 플래너건이 각본에 참여했으며, 나오미 아키, 맥스 밍겔라, 에디 마산, 데이비드 덴시크 등이 출연한다.
DC 스튜디오의 클레이페이스 프로젝트
클레이페이스는 1940년 '디텍티브 코믹스'에 처음 등장한 이후 배트맨의 대표적인 적수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제임스 건 DC 스튜디오 공동 대표는 이 프로젝트가 '완전히 DCU'라고 밝힌 바 있으며, 피터 사프란 공동 대표는 클래식 배트맨 빌런의 기원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영화 '클레이페이스'는 2026년 10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클레이페이스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0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클레이페이스에 배트맨이 나오나?
배트맨의 등장은 확인되지 않았다.
클레이페이스 역은 누구인가?
톰 리스 해리스가 맷 헤이건을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