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페이스' 감독, 플래너건 각본 뼈대가 프로젝트 참여 이유
제임스 왓킨스 감독이 인터뷰에서 맷 헤이건의 서사와 케이틀린과의 관계는 마이크 플래너건의 원래 각본에서 바뀌지 않았다고 밝혔다.
제임스 왓킨스 감독이 클레이페이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이유로 마이크 플래너건이 쓴 각본의 뼈대를 꼽았다. 왓킨스 감독은 ScreenRant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혔다.
왓킨스 감독에 따르면 맷 헤이건의 서사와 케이틀린과의 관계는 플래너건의 원래 각본에서 바뀌지 않았다. 각본 수정은 특정 부분을 더 밀어붙이는 방식의 다듬기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맷 헤이건이 처음부터 공감 가능한 인물로 보이길 원했으며, 이야기가 단순히 허영에 관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플래너건 이후에는 호세인 아미니가 각본 작업에 합류했다. 왓킨스 감독은 원래 각본에 대한 조정을 여정을 따라 이뤄진 작은 조율이라고 표현했다.
한편 DC 스튜디오는 HBO의 Lanterns를 통해 그린 랜턴 군단을 다룬 바 있다. DC 스튜디오의 차기 작품은 DCU 챕터 1 'Gods and Monsters'의 무대를 고담시로 옮긴다.
한눈에 보기
클레이페이스 각본은 누가 썼나?
마이크 플래너건이 원래 각본을 썼고, 이후 호세인 아미니가 각본 작업에 합류했다.
맷 헤이건과 케이틀린의 관계는 각본에서 바뀌었나?
제임스 왓킨스 감독은 맷 헤이건의 서사와 케이틀린과의 관계가 플래너건의 원래 각본에서 바뀌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