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로즈, 인터뷰서 '엑스맨 출연' 언급… 팬들 추측 확산
코디 로즈가 Nerdist 인터뷰에서 엑스맨 출연을 시사하는 발언을 해 팬들의 캐스팅 추측이 커지고 있다. 앤드루 슐츠는 놀란 반응을 보였다.
WWE 선수이자 배우인 코디 로즈가 Nerdist와의 인터뷰에서 'I'm in X-Men'이라고 말한 듯한 발언을 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엑스맨 리부트에 비밀리에 캐스팅됐다는 추측이 일었다. 같은 자리에 있던 동료 배우 앤드루 슐츠는 놀란 반응을 보였다고 kotaku.com이 전했다.
슐츠는 앞서 자신의 팟캐스트 'Flagrant'에서 로즈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엑스맨 관련 연결고리를 갖고 있음을 암시한 바 있다. 당시 슐츠는 돌연변이 로그를 언급하며 로즈에게 로그가 어느 프랜차이즈에 속하느냐고 물었고, 로즈는 답을 피했다.
이번 발언이 알려지면서 팬들은 로즈가 리부트에서 어떤 돌연변이를 맡게 될지 추측하고 있다. 로즈의 엑스맨 관련 역할은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스트리트 파이터 개봉과 겹친 화제
로즈는 이날 극장에서 개봉한 새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에서 가일 역을 맡았다. 이 영화의 개봉일과 인터뷰 발언이 겹치면서 관심이 더 커졌다.
한편 엑스맨 리부트에는 인디 나바레트가 로그 역, 마야 보이드가 스톰 역, 크리스토퍼 애벗이 프로페서 X 역, 킷 코너가 사이클롭스 역, 사마라 위빙이 엠마 프로스트 역으로 합류할 예정이며, 애덤 드라이버가 빌런 미스터 시니스터 역을 맡는다. 새디 싱크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서 진 그레이로 이미 데뷔했다.
한눈에 보기
코디 로즈가 엑스맨에 출연하나요?
코디 로즈가 Nerdist 인터뷰에서 'I'm in X-Men'이라고 말한 듯한 발언을 했지만, 그의 엑스맨 관련 역할은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코디 로즈가 출연한 새 영화는 무엇인가요?
코디 로즈는 새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에서 가일 역을 맡았고, 이 영화는 기사 작성일인 2026년 10월 15일 극장에서 개봉했다.
엑스맨 리부트에는 누가 캐스팅됐나요?
인디 나바레트(로그), 마야 보이드(스톰), 크리스토퍼 애벗(프로페서 X), 킷 코너(사이클롭스), 사마라 위빙(엠마 프로스트)이 합류하고 애덤 드라이버가 미스터 시니스터 역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