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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리전 코스', 공개 이틀 만에 넷플릭스 전 세계 1위

다니엘 산체스 아레발로 감독의 스페인어 범죄 스릴러가 아르헨티나·코스타리카·콜롬비아·스페인에서 1위에 올랐다.

넷플릭스 영화 '콜리전 코스'가 10월 30일 공개 이틀 만인 11월 1일 넷플릭스 전 세계 영화 1위에 올랐다.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콜리전 코스'는 다니엘 산체스 아레발로가 연출한 스페인어 범죄 스릴러로, 라이아 코스타, 카라 엘레할데, 타마르 노바스, 루이스 사헤라가 출연한다.

국가별 순위에서는 아르헨티나,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스페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미국에서는 3위에 올랐고, 전 세계 상위 5위 목록에도 이름을 올렸다.

영화는 아직 로튼 토마토 점수를 받지 않았다.

넷플릭스의 스페인어 콘텐츠

넷플릭스는 앞서 '종이의 집'으로 스페인어 콘텐츠 흥행을 확인한 바 있다. 이 시리즈는 이후 여러 작품으로 확장된 프랜차이즈가 됐다.

한눈에 보기

'콜리전 코스'는 언제 공개됐나?

2026년 10월 3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콜리전 코스' 감독은 누구인가?

다니엘 산체스 아레발로가 연출했다.

'콜리전 코스'는 어느 나라에서 1위인가?

아르헨티나,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스페인에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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