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 - 바바리안', 9월 1일 넷플릭스 미국 공개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연의 액션 영화 '코난 - 바바리안'이 9월 1일부터 미국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을 시작했다.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주연을 맡은 영화 '코난 - 바바리안'이 9월 1일 미국 넷플릭스에 공개됐다. 콜라이더(Collider)에 따르면, 이 작품은 넷플릭스 미국 서비스 목록에 새롭게 추가됐다.
존 밀리우스가 감독한 이 영화는 부모를 살해한 툴사 둠에게 복수하려는 코난의 여정을 다룬다. 러닝타임은 129분이며, R등급을 받았다. 출연진으로는 아놀드 슈왈제네거(코난 역), 제임스 얼 존스(툴사 둠 역), 산달 버그만(발레리아 역), 막스 폰 시도우(오스릭 왕 역) 등이 있다.
한편, '코난 - 바바리안'은 개봉한 지 44년이 지난 작품이다.
한눈에 보기
'코난 - 바바리안'의 상영 시간은?
129분이다.
이 영화의 관람 등급은?
R등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