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 '룸바 로얄' 아카데미 국제장편상 출품
콩고민주공화국이 제99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 부문에 '룸바 로얄'을 출품작으로 선정했다. 이 나라의 두 번째 출품이다.
콩고민주공화국이 제99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 부문 출품작으로 '룸바 로얄'을 선정했다. 이 작품은 콩고민주공화국이 이 부문에 출품하는 두 번째 영화다.
이 사실은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deadline.com)이 보도했다.
'룸바 로얄'은 요한 딘 렝골과 하메드 모바세르가 연출을 맡았고, 팔리 이푸파가 사진작가 대니얼 역으로 출연한다.
영화는 1959년 벨기에 식민 통치 말기의 레오폴드빌을 배경으로 한다.
콩고민주공화국의 두 번째 도전
콩고민주공화국이 국제장편영화 부문에 처음 출품한 작품은 1997년의 '마카담 트리뷰'였다.
한눈에 보기
'룸바 로얄'은 어떤 영화인가?
요한 딘 렝골과 하메드 모바세르가 연출을 맡았고, 팔리 이푸파가 사진작가 대니얼 역으로 출연하는 작품이다. 1959년 벨기에 식민 통치 말기의 레오폴드빌을 배경으로 한다.
콩고민주공화국이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 부문에 출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가?
아니다. 1997년 '마카담 트리뷰'에 이어 두 번째 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