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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트리니어, 현대 스타 트렉 공격하는 팬들 비판

스타 트렉: 엔터프라이즈의 코너 트리니어가 팟캐스트에서 최신 파라마운트+ 시리즈를 공격하는 팬들을 향해 스타 트렉은 누구의 소유도 아니라고 말했다.

스타 트렉: 엔터프라이즈에 출연했던 배우 코너 트리니어가 최신 파라마운트+ 스타 트렉 시리즈를 공격하는 팬들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트리니어는 팟캐스트 The Transporter Room에 출연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트리니어는 스타 트렉은 누구의 소유도 아니며, 팬들은 마음에 들지 않는 작품을 허물기보다 프랜차이즈를 지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행은 크리스 게리스와 앨리슨 리치하이드가 맡았다.

그는 스타 트렉: 스타플릿 아카데미가 자신에게는 맞지 않았다고 말하면서도, 다른 사람들이 그 작품을 즐길 권리는 옹호했다.

한편 스타 트렉: 엔터프라이즈는 올해 25주년을 맞는다. 이 시리즈는 2001년부터 2005년까지 UPN에서 4시즌 방영됐으며, 당시에는 많은 호응을 얻지 못했지만 이후 넷플릭스와 파라마운트+ 스트리밍을 통해 더 넓은 시청자를 확보했다.

스타 트렉: 스타플릿 아카데미는 2시즌을 끝으로 종영하며, 일부 기성 팬들 사이에서는 혹평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알렉스 커츠먼이 이끄는 파라마운트+ 시대의 스타 트렉은 2027년 종료를 앞두고 있다.

한눈에 보기

코너 트리니어는 어디에서 발언했나?

크리스 게리스와 앨리슨 리치하이드가 진행하는 팟캐스트 The Transporter Room에 출연해 발언했다.

코너 트리니어는 스타 트렉: 스타플릿 아카데미에 대해 뭐라고 했나?

자신에게는 맞지 않았다고 말하면서도 다른 사람들이 즐길 권리는 옹호했다.

스타 트렉: 엔터프라이즈는 언제 방영됐나?

2001년부터 2005년까지 UPN에서 4시즌 방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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