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스튜디오, '콘스탄틴' 새 영화 초기 개발 단계
프랜시스 갈루피가 각본을 맡는 새 '콘스탄틴' 영화가 DC 스튜디오에서 초기 개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DC 스튜디오가 새 '콘스탄틴' 영화를 초기 개발 단계에서 준비하고 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각본은 프랜시스 갈루피가 맡을 예정이다.
갈루피는 영화 'Evil Dead Wrath'를 연출한 감독이다. 새 '콘스탄틴' 영화에서 그가 각본을 담당한다는 소식은 이번 프로젝트의 첫 제작 소식으로 전해졌다.
DC 코믹스의 존 콘스탄틴 캐릭터는 과거 키아누 리브스가 스크린에서 연기한 바 있다. 새 영화의 캐스팅과 개봉 시점 등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보도는 할리우드 매체 데드라인이 전한 개발 소식을 바탕으로 한다.
한눈에 보기
새 '콘스탄틴' 영화는 어디서 제작되나?
DC 스튜디오에서 초기 개발 단계에 있다.
새 '콘스탄틴' 영화 각본은 누가 쓰나?
'Evil Dead Wrath'를 연출한 프랜시스 갈루피가 각본을 맡을 예정이다.
키아누 리브스가 다시 출연하나?
키아누 리브스는 과거 존 콘스탄틴 역을 연기했으나, 새 영화의 캐스팅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