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개스턴·F. 머레이 에이브러햄·피터 프리드먼, Hulu 'Conviction' 합류
세 배우가 Hulu 드라마 'Conviction'에서 조연으로 출연한다. 엘리자베스 모스가 주연과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마이클 개스턴, F. 머레이 에이브러햄, 피터 프리드먼이 Hulu 드라마 'Conviction'의 조연으로 캐스팅됐다. 미국 연예 매체 Deadline이 보도했다.
개스턴은 조 새프리코니 형사 역을, 에이브러햄은 디미트리 파스테르나크 역을, 프리드먼은 아서 밀 역을 맡는다.
'Conviction'은 엘리자베스 모스가 주연을 맡고 총괄 프로듀서도 겸한다. 드라마는 잭 조던의 2023년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데이비드 쇼어가 제작에 참여한다.
앞서 공개된 출연진으로는 엘리자베스 모스, 지미 심슨, 윌리엄 잭슨 하퍼, 케빈 매키드, 세바스찬 드 수자, 애덤 고들리, 린다 이먼드, 엘라 앤더슨, 리자 콜론-자야스가 있다.
한눈에 보기
Hulu 'Conviction'에 새로 합류한 배우는 누구인가?
마이클 개스턴, F. 머레이 에이브러햄, 피터 프리드먼이 조연으로 합류한다.
'Conviction'의 원작은 무엇인가?
잭 조던이 2023년에 쓴 동명 소설이다.
'Conviction'에서 엘리자베스 모스는 어떤 역할을 맡았나?
주연을 맡고 총괄 프로듀서도 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