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영화로 만든다…빅샷 픽처스 2029년 개봉 목표
빅샷 픽처스가 데브시스터즈와 영화 판권 계약을 체결하고 '쿠키런' 장편 영화 제작을 맡는다. 2029년 글로벌 개봉 목표.
빅샷 픽처스(Big Shot Pictures)가 데브시스터즈(Devsisters)와 '쿠키런' 프랜차이즈의 영화 판권 계약을 체결하고 장편 영화 제작을 맡는다고 밝혔다. 블리딩쿨닷컴(bleedingcool.com)이 이 소식을 전했다.
빅샷 픽처스는 영화 제작 전반을 총괄하며, 데브시스터즈는 창작 방향 설정에 긴밀히 협력한다. 두 회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게임을 기반으로 한 장편 영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영화는 2029년 글로벌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일정은 '오븐브레이크' 20주년과 맞춰진 것이다.
브라이언 로빈스의 첫 대형 게임 영화 프로젝트
브라이언 로빈스(Brian Robbins)는 이전에 니켈로디언과 파라마운트 픽처스에서 '소닉 더 헤지혹' 영화 시리즈 제작을 이끈 바 있다. 빅샷 픽처스의 킬현 조(Kilhyeon Cho)가 이번 프로젝트를 담당한다.
한눈에 보기
'쿠키런' 영화는 언제 개봉하나?
빅샷 픽처스와 데브시스터즈는 2029년 글로벌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쿠키런' 영화 제작사는 어디인가?
빅샷 픽처스가 데브시스터즈와 영화 판권 계약을 체결하고 제작을 총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