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코렐라인', 디즈니+ 차트 5위 등극…'토이 스토리 4' 추월

애니메이션 '코렐라인'이 디즈니+ 미국 스트리밍 차트에서 5위를 기록하며 '토이 스토리 4'를 넘어섰다.

애니메이션 영화 '코렐라인'이 미국 디즈니+ 스트리밍 차트에서 상위 10위권 내에 진입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Collider.com에 따르면, '코렐라인'은 최근 차트에서 '토이 스토리 4'를 제치고 5위에 올랐다.

헨리 셀릭이 감독하고 닐 게이먼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 다코타 패닝이 주인공 코렐라인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제작사인 라이카는 차기작으로 콜린 멜로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와일드우드'를 준비 중이다. 카슨 엘리스가 삽화를 맡은 이 작품은 라이카가 15년 전 판권을 확보했으며, 최근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다음 달 개봉을 앞두고 있다.

라이카의 이전 작품인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제작비 1억 달러가 투입되었으나 전 세계적으로 약 2,50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코렐라인'의 디즈니+ 차트 순위는?

최근 미국 디즈니+ 스트리밍 차트에서 5위를 기록했다.

라이카의 차기작은 무엇인가?

콜린 멜로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와일드우드'이며 다음 달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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