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랄라인, Hulu서 흥행…라이카 신작 개봉과 겹쳐
스톱모션 공포 영화 '코랄라인'이 미국 Hulu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 중 하나로 올랐다. 라이카의 신작 '와일드우드'가 극장에 걸리는 시점이다.
라이카의 스톱모션 영화 '코랄라인'이 현재 미국 Hulu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다. 같은 스튜디오의 신작 '와일드우드'가 이번 주말 극장에 개봉하는 시점과 맞물린 결과다.
'코랄라인'은 닐 게이먼의 원작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스톱모션 공포 영화로, 헨리 셀릭이 연출을 맡고 다코타 패닝이 주인공 코랄라인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이번 흥행 소식은 Collider가 전했다.
'와일드우드'는 라이카의 차기 스톱모션 영화로 이번 주말 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15년 걸린 제작, 그리고 7년 만의 신작
'와일드우드'는 제작에 15년이 걸린 프로젝트다. 라이카가 2011년 예고편 제작을 도우면서 원작 판권을 처음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카의 직전 작품은 7년 전 공개된 '미싱 링크'로, 휴 잭맨과 엠마 톰슨, 스티븐 프라이가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원작 소설 '와일드우드'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 7위로 데뷔했으며 이후 3부작으로 이어졌다.
한눈에 보기
'코랄라인'은 어디서 볼 수 있나?
현재 미국 Hulu에서 스트리밍 중이며, 가장 많이 본 영화 가운데 하나로 올랐다.
라이카의 신작 '와일드우드'는 언제 개봉하나?
이번 주말 극장에서 개봉한다.
'코랄라인'은 누가 연출했나?
헨리 셀릭이 연출을 맡았고, 다코타 패닝이 코랄라인의 목소리를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