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코스믹 탤런츠, 런던 사무소 열고 가브리엘 드 세뱅 영입

코스믹 탤런츠가 런던 사무소를 열고 가브리엘 드 세뱅을 영국 기반 에이전트로 임명해 촬영감독·프로덕션 디자이너 등을 담당하게 한다.

코스믹 탤런츠가 런던 사무소를 열고 가브리엘 드 세뱅을 영국 기반 에이전트로 임명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드 세뱅은 영국 시장에서 영화와 광고 분야의 촬영감독, 프로덕션 디자이너, 의상 디자이너, 편집자들의 에이전시 대표를 총괄하게 된다.

그는 파리에 기반을 둔 에이전트 마리 베르그, 엘로디 봉다라, 앙드레아 베르나르와 협업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