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테 vs. 애크미', 흥행 1억 2600만 달러 돌파
워너브라더스가 제작한 '코요테 vs. 애크미'가 1억 2600만 달러를 넘어서며 '슈퍼걸'을 제치고 올여름 최고 흥행작이 됐다. 배급사 Ketchup이 극장 수익을 가져간다.
'코요테 vs. 애크미'가 극장 흥행 수익 1억 2600만 달러를 넘어섰다고 movieweb.com이 보도했다. 이로써 이 작품은 '슈퍼걸'을 앞질러 워너브라더스가 제작한 올여름 영화 가운데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이 영화는 Ketchup이 배급을 맡았으며, 극장 수익도 Ketchup이 가져간다.
'코요테 vs. 애크미'는 2026년 8월 말 개봉해 첫 주말 1590만 달러를 벌어들여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둘째 주에는 29% 하락하는 데 그쳤고, 시네마스코어 A 등급과 로튼 토마토 96%의 평가를 받았다.
현재 극장 상영을 마무리하는 단계로, 이미 디지털 플랫폼에서도 볼 수 있다.
세금 공제 대상에서 극장 개봉까지
워너브라더스는 완성된 '코요테 vs. 애크미'를 세금 공제 대상으로 처리하려고 개봉을 보류했다가 이후 매각했다.
한눈에 보기
'코요테 vs. 애크미'는 어디서 볼 수 있나?
극장 상영을 마무리하는 단계이며 이미 디지털 플랫폼에서 볼 수 있다.
'코요테 vs. 애크미'의 흥행 수익은 얼마인가?
1억 2600만 달러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