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크라이테리언, 제임스 그레이 데뷔작 '리틀 오데사' 4K UHD로 출시

제임스 그레이가 직접 감독한 4K 전송본을 담은 크라이테리언의 '리틀 오데사' 패키지가 4K UHD와 블루레이로 나왔다.

크라이테리언이 제임스 그레이의 1994년 데뷔 장편 '리틀 오데사'를 4K UHD와 블루레이 패키지로 출시했다.

이번 전송본은 그레이가 직접 감독했다. 그는 인디와이어를 통해 자신이 '리틀 오데사'를 다시 보면서 다음 장면이 무엇인지 기억해내기 어려웠다고 밝혔다.

데뷔작의 재발견

'리틀 오데사'는 그레이의 첫 장편 연출작이다. 크라이테리언은 이 작품을 4K UHD와 블루레이로 함께 선보였다.

그레이는 이후 '페이퍼 타이거' 등의 작품을 연출했다.

한눈에 보기

'리틀 오데사' 4K UHD는 어디에서 출시했나?

크라이테리언이 4K UHD와 블루레이 패키지로 출시했다.

전송본은 누가 감독했나?

제임스 그레이가 직접 감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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