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우·호크 서부극, PVOD 출시 후 차트 진입
러셀 크로우와 에단 호크 주연 서부극이 10월 20일 PVOD로 공개돼 아이튠즈 톱10에 올랐고, 마크 월버그의 'By Any Means'도 같은 날 출시됐다.
러셀 크로우와 에단 호크가 주연한 서부극 드라마가 2026년 10월 20일 PVOD 시장에 출시돼 아이튠즈 차트 톱10, 아마존 톱20에 올랐다. 같은 날 마크 월버그와 야히아 압둘마틴 2세가 주연한 범죄 실화 영화 'By Any Means'도 PVOD로 공개됐다.
'By Any Means'는 PVOD 출시 하루 만에 미국 내 아마존 차트 5위, 아이튠즈 차트 2위를 기록하며 두 작품 가운데 더 높은 순위를 보였다. 이 순위는 collider.com이 보도했다.
문제의 서부극은 패드레이크 맥킨리의 장편 감독 데뷔작이다. 앞서 2026년 초 선댄스 영화제에서 공개돼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후 극장 상영을 거쳤다.
크로우는 올해 초 넷플릭스 영화 'Unabomber'로도 관객을 만났다. 맥킨리는 최근 'Sicario 3' 연출을 맡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눈에 보기
크로우·호크 서부극은 언제 공개됐나?
2026년 10월 20일 PVOD 시장에 출시됐다.
'By Any Means'는 어떤 성적을 냈나?
출시 하루 만에 미국 내 아마존 차트 5위, 아이튠즈 차트 2위에 올랐다.
서부극의 감독은 누구인가?
패드레이크 맥킨리로, 이 작품이 그의 장편 감독 데뷔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