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조너선 타이슨, '크리스탈 레이크' 성인 제이슨 공개

조너선 타이슨이 '크리스탈 레이크' 시즌1 피날레에서 성인 제이슨 부히스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전 회차는 피콕에서 공개 중이다.

배우 조너선 타이슨이 피콕 드라마 《크리스탈 레이크》 시즌1 피날레 '더 파이널 챕터'에서 성인 제이슨 부히스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해당 에피소드는 현재 피콕에서 공개됐다. 이 내용은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타이슨이 연기한 제이슨은 1981년 영화 《13일의 금요일 파트 2》에 등장한 삼베 자루 모습을 재현했다. 이른바 '색헤드' 제이슨은 1982년 《13일의 금요일 파트 3》 이후로는 작품에 등장하지 않았다.

타이슨은 자신의 등장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뜨겁고 긍정적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자신이 제이슨 역을 맡는다는 사실을 FX 스튜디오에 도착한 뒤에야 알았다고도 말했다.

《크리스탈 레이크》는 '마마스 보이'라는 가제로 촬영됐으며, 타이슨은 처음에 자신의 캐릭터 이름이 조이인 줄로 생각했다. 시리즈 첫 회에서는 어린 제이슨이 캠프 크리스탈 레이크에서 익사하는 장면이 나오며, 이 역은 캘럼 빈슨이 맡았다.

린다 카델리니는 파멜라 부히스 역을, 해미시 링클레이터는 엘리어스 위터링 역을 연기한다. 《크리스탈 레이크》 전 회차는 현재 피콕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크리스탈 레이크' 성인 제이슨은 누가 연기하나?

조너선 타이슨이 시즌1 피날레 '더 파이널 챕터'에서 성인 제이슨 부히스 역을 맡았다.

'크리스탈 레이크'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피콕에서 전 회차를 시청할 수 있다.

성인 제이슨의 모습은 어떤가?

1981년 《13일의 금요일 파트 2》에 등장한 삼베 자루를 쓴 모습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