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의 금요일' 프리퀄 '크리스탈 레이크', 피콕서 공개
린다 카델리니가 제이슨의 어머니 팸 부히스 역을 맡은 '크리스탈 레이크'가 피콕에서 스트리밍을 시작했다.
'13일의 금요일'의 프리퀄 시리즈 '크리스탈 레이크'가 피콕에서 스트리밍을 시작했다. 2026년 10월 15일 현재 시청 가능하다.
린다 카델리니가 제이슨 부히스의 어머니 팸 부히스 역을 맡았다. 시리즈는 1980년 영화 '13일의 금요일' 사건보다 몇 년 앞선 시점을 배경으로 한다. 팸은 아들 제이슨이 호수에서 익사한 뒤 몇 달 만에 살인을 저지른다. 제이슨 역은 칼럼 빈슨이 연기한다. 크리스탈 레이크의 제작자는 브래드 케일럽 케인이다.
카델리니는 인터뷰에서 팸의 슬픔을 분노의 원료로 삼았다고 밝혔다. 가장 좋아하는 살인 장면은 마셰티가 등장하는 장면이며 촬영에 일주일이 걸렸다고 말했다. 또 패스트푸드점에서 망치가 등장하는 살인 장면도 언급했다.
배경
1980년 영화 '13일의 금요일'은 '크리스탈 레이크'가 프리퀄로 다루는 원작이다. 시리즈에서 제이슨은 본편 사건 전 여름에 호수에서 익사한다.
한눈에 보기
'크리스탈 레이크'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피콕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크리스탈 레이크'는 어떤 작품인가?
1980년 영화 '13일의 금요일'의 프리퀄 시리즈로, 제이슨의 어머니 팸 부히스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