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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레이크, U-NEXT서 15일 독점 공개…나마카와 다이스케 더빙 합류

13일의 금요일 프리퀄 '크리스탈 레이크'가 15일 U-NEXT에서 독점 공개됐으며, 일본어 더빙판에 나마카와 다이스케가 새로 합류했다.

공포 영화 '13일의 금요일'의 프리퀄 드라마 '크리스탈 레이크'가 2026년 10월 15일 U-NEXT에서 독점 공개를 시작했다. cinemacafe.net 보도에 따르면 이번 작품은 일본어 더빙과 자막 버전이 동시에 공개되며, 매주 1편씩 총 8편이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일본어 더빙판에는 나마카와 다이스케가 새로 합류한다. 그는 이야기 후반부에 등장하는 중요한 캐릭터를 연기한다. 앞서 공개된 캐스팅으로는 소노자키 미에가 파멜라 보히즈 역, 파일루즈 아이가 어린 제이슨 역, 카토 코나츠가 그레이스 역을 맡았다.

개그 듀오 나나마가리는 주 경찰을 자처하며 파멜라의 집을 찾아오는 수상한 남자 베니 역과 에드 역을 맡았다. 베니는 모리시타 나오토, 에드는 하츠세 유타가 각각 연기한다.

제1화, 야마가타 국제 무비 페스티벌 특별 상영

'크리스탈 레이크' 제1화는 야마가타 국제 무비 페스티벌에서 특별 상영되며, 나마카와 다이스케가 게스트로 참석한다.

'13일의 금요일'은 1980년 공개 이후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시리즈다. '크리스탈 레이크'는 첫 번째 영화의 프리퀄로, 하키 마스크 킬러로 공포의 아이콘이 된 제이슨의 어머니 파멜라 보히즈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그린다. 나마카와 다이스케는 아역 시절 '13일의 금요일' 시리즈의 더빙 성우로 일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크리스탈 레이크'는 어디서 볼 수 있나?

2026년 10월 15일부터 U-NEXT에서 독점 공개되며, 매주 1편씩 총 8편이 공개된다.

일본어 더빙판 성우진은 누구인가?

나마카와 다이스케가 후반부 중요 캐릭터를 맡았고, 소노자키 미에가 파멜라, 파일루즈 아이가 어린 제이슨, 카토 코나츠가 그레이스 역을 맡았다. 나나마가리는 베니와 에드 역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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