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알폰소·호나스 쿠아론, 첫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그래비티》 IMAX 특별 상영이 열리고 호나스 쿠아론의 《Campeon Gabacho》가 아시아 프리미어로 공개됐다.

알폰소 쿠아론과 호나스 쿠아론이 처음으로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찾았다. 두 사람은 이번 영화제에서 《그래비티》의 IMAX 특별 상영과 호나스 쿠아론 연출작 《Campeon Gabacho》의 아시아 프리미어 일정에 참석했다고 데드라인이 전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등 부산 일대에서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영화제 기간 중 《그래비티》 IMAX 특별 상영이 진행됐고, 《Campeon Gabacho》는 아시아 관객에게 처음 공개됐다.

호나스 쿠아론은 현재 공포 영화 각본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상호 감독과의 마스터클래스

알폰소 쿠아론은 영화제 마스터클래스에서 한국 감독 연상호와 대담을 진행했다.

《그래비티》는 알폰소 쿠아론과 호나스 쿠아론이 공동 각본을 쓴 작품으로, 알폰소 쿠아론은 이 영화와 《로마》로 오스카 4개 부문을 수상했다. 《Campeon Gabacho》는 뉴욕에 사는 멕시코 이민자의 이야기를 다루며, 올해 SXSW에서 프리미어를 가졌다. 호나스 쿠아론의 두 번째 장편은 《Desierto》였다.

한눈에 보기

알폰소 쿠아론과 호나스 쿠아론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가?

그렇다. 두 사람은 이번에 처음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Campeon Gabacho》는 어디서 아시아 프리미어를 가졌나?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프리미어로 상영됐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언제 열리나?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부산영화의전당 등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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