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쿠바·베트남·베네수엘라·방글라데시, 99회 아카데미 국제장편상 출품작 발표

각국이 99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상 후보로 자국 영화를 출품하며 카를로스 라라사발, 응우옌 판 꽝 빈 등 감독들의 작품이 이름을 올렸다.

쿠바, 베트남, 베네수엘라, 방글라데시가 99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상 부문에 출품할 자국 영화를 각각 확정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쿠바는 카를로스 라라사발 감독의 'Malecón'을 공식 출품작으로 선택했다. 베트남은 응우옌 판 꽝 빈 감독의 'Spirit Guardians: The Last Secret of the First Emperor'를 국제장편상 후보로 내보낸다.

베네수엘라는 호르헤 티엘렌 아르만드 감독의 'Death Has No Master'를 출품작으로 정했고, 방글라데시는 메즈바우르 라만 수몬 감독의 'Roid'를 제출한다.

각국은 아카데미 국제장편상 부문에 한 편씩만 출품할 수 있으며, 이번 출품작들은 99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 심사에서 경쟁하게 된다.

한눈에 보기

99회 아카데미 국제장편상에 출품된 작품은 무엇인가?

쿠바는 'Malecón', 베트남은 'Spirit Guardians: The Last Secret of the First Emperor', 베네수엘라는 'Death Has No Master', 방글라데시는 'Roid'를 출품했다.

각 작품의 감독은 누구인가?

'Malecón'은 카를로스 라라사발, 'Spirit Guardians: The Last Secret of the First Emperor'는 응우옌 판 꽝 빈, 'Death Has No Master'는 호르헤 티엘렌 아르만드, 'Roid'는 메즈바우르 라만 수몬이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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