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와이프 제작진의 신작 '쿠퍼티노', 오늘 첫 공개
로버트·미셸 킹이 만든 법정 드라마 '쿠퍼티노'가 마이크 콜터와 레이첼 켈러 주연으로 첫 선을 보인다.
로버트 킹과 미셸 킹이 제작한 새 법정 드라마 '쿠퍼티노'가 오늘 첫 공개된다. 두 사람은 '굿 와이프'의 제작진으로 알려져 있다.
'쿠퍼티노'는 마이크 콜터가 마이클 프라이스 역을, 레이첼 켈러가 올리비아 시프르 역을 맡는다. 실리콘 밸리 테크 스타트업에서 밀려난 뒤 자신들의 법률 사무소를 차리는 변호사와 전 직원의 이야기를 다룬다.
킹 부부는 이전에도 마이크 콜터와 함께 작업한 바 있다. 콜터는 두 사람이 제작한 드라마 '이블'에 출연했으며, 이 작품은 최근 종영했다.
이번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쿠퍼티노'는 언제 공개되나요?
오늘 첫 공개된다.
'쿠퍼티노'의 주연은 누구인가요?
마이크 콜터가 마이클 프라이스 역을, 레이첼 켈러가 올리비아 시프르 역을 맡았다.
'쿠퍼티노'는 누가 만들었나요?
'굿 와이프'를 만든 로버트 킹과 미셸 킹이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