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쿠퍼티노', 방영 2주 만에 파라마운트+·HBO 맥스 톱10 진입
CBS 법정 드라마 '쿠퍼티노'가 미국 파라마운트+ TV 톱10과 아시아 여러 시장의 HBO 맥스 톱10에 동시에 올랐다.
CBS의 새 법정 드라마 '쿠퍼티노'가 방영을 시작한 지 2주가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미국 파라마운트+ TV 프로그램 차트 톱10에 진입했다. 해외에서는 HBO 맥스 톱10 차트에서도 이름을 올렸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HBO 맥스 차트에서 '쿠퍼티노'는 인도네시아와 태국에서 6위, 홍콩,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에서는 7위를 기록했다.
평가도 긍정적이다. 로튼 토마토 비평가 점수는 100%, 관객 점수는 76%다. 메타크리틱 메타스코어는 85점, 사용자 점수는 6.7점이며 IMDb 평점은 7.6/10이다.
방송 성적은 아직 초기 단계다. CBS에서는 현재까지 2개 에피소드만 방영됐고, 시청자는 평균 390만 명을 기록했다. '쿠퍼티노'는 CBS에서 목요일 오후 10시(EDT)에 방송된다.
제작진과 배우
'쿠퍼티노'는 Robert King과 Michelle King이 공동 제작하고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Mike Colter가 Michael Price 역을, Rachel Keller가 Olivia Siffre 역을 연기한다.
배경으로, 2026년 10월 NBC와 CBS는 Line of Fire, The Traitors: New Blood, '쿠퍼티노', Eternally Yours, NCIS: New York 등 새 가을 프로그램을 선보였고, ABC와 Fox는 신작 편성을 2027년으로 미뤘다. 같은 제작진의 'Elsbeth'는 현재 시즌 4를 방영 중이며 목요일 밤 '쿠퍼티노'의 전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한눈에 보기
'쿠퍼티노'는 언제 방영되나?
CBS에서 목요일 오후 10시(EDT)에 방송되며, 현재까지 2개 에피소드가 방영됐다.
'쿠퍼티노'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미국에서는 CBS와 파라마운트+, 해외 일부 시장에서는 HBO 맥스에서 볼 수 있다.
'쿠퍼티노'의 평가는 어떤가?
로튼 토마토 비평가 점수 100%, 메타크리틱 메타스코어 85점, IMDb 평점 7.6/10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