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니 엘리스 골즈베리, '쿠퍼티노' 니콜 역 캐스팅
해밀턴 스타 레니 엘리스 골즈베리가 CBS 법정 스릴러 '쿠퍼티노'에서 마이크 콜터의 전 연인 니콜로 등장한다. 3화에서 상대측 변호인으로 나선다.
CBS 법정 스릴러 '쿠퍼티노'에 레니 엘리스 골즈베리가 니콜 역으로 합류한다. 니콜은 마이크 콜터가 연기하는 마이클 프라이스의 전 연인으로, 3화 '주노'에서 상대측 변호인으로 등장한다. Collider가 이 같은 캐스팅 소식과 함께 해당 재판 장면의 선공개 영상을 단독 공개했다.
3화에서 마이클의 법무법인은 아들이 동반자용 AI 챗봇의 영향으로 아버지를 살해했다고 주장하는 한 유가족을 대리한다. 재판 과정에서 마이클은 레이첼 켈러가 연기하는 올리비아 시프레에게 막판에 반대 심문을 넘긴다.
골즈베리는 뮤지컬 '해밀턴'의 원 캐스트로 잘 알려진 배우다. 드라마에는 마이크 콜터와 레이첼 켈러 외에도 비지 필립스(나탈리아 부텔라 역), 닉 도다니(빅 역) 등이 출연한다.
지난주 방송분에서는 마이클과 올리비아가 드론 업체 문댄서를 상대로 우위를 점하며 드론 사고 사건에서 빅의 누명을 벗겨준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쿠퍼티노'에서 니콜은 누가 연기하나?
레니 엘리스 골즈베리가 니콜 역을 맡았으며, 마이크 콜터가 연기하는 마이클 프라이스의 전 연인으로 등장한다.
니콜은 몇 화에서 등장하나?
3화 '주노'에서 상대측 변호인으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