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옵세션' 커리 바커, 공포영화로 복귀…'브레이킹 배드' 배우 주연

커리 바커 감독이 '옵세션' 이후 공포 장르로 돌아온다. '브레이킹 배드' 출연 배우가 새 프로젝트 주연을 맡는다.

커리 바커 감독이 공포 장르로 복귀한다. '옵세션'을 연출한 바커 감독의 새 프로젝트에 '브레이킹 배드' 출연 배우가 주연으로 합류한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바커 감독은 '옵세션'으로 공포 영화 연출을 맡은 뒤 이번 신작으로 다시 공포 장르에 도전한다.

새 프로젝트의 제목과 구체적인 줄거리, 개봉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주연 배우가 맡을 역할에 대한 정보도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브레이킹 배드'는 바커 감독의 신작에 출연하는 배우가 출연했던 작품으로, 이번 소식에서 배우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할리우드 매체 콜라이더는 바커 감독의 공포 장르 복귀 소식을 전했다. 콜라이더는 해당 보도에서 프로젝트의 세부 사항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커리 바커 감독의 새 프로젝트는 어떤 장르인가?

공포 장르다. 바커 감독은 '옵세션'에 이어 다시 공포 영화를 연출한다.

커리 바커 감독의 새 공포 영화에는 누가 출연하나?

'브레이킹 배드'에 출연한 배우가 주연을 맡는다. 배우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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