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Damn Yankees' 리바이벌, 2027년 브로드웨이 개막 확정
닐 패트릭 해리스가 미스터 애플게이트 역을 맡고, 줄리앤 허프가 롤라 역으로 합류한다. 마르퀴스 극장에서 2027년 3월 24일 프리뷰를 시작으로 4월 20일 개막한다.
뮤지컬 'Damn Yankees' 리바이벌이 2027년 봄 브로드웨이 무대에 오른다. 마르퀴스 극장(Marquis Theatre)에서 2027년 3월 24일 프리뷰를 시작으로 4월 20일 개막한다.
출연진도 확정됐다. 닐 패트릭 해리스(Neil Patrick Harris)가 미스터 애플게이트(Mr. Applegate) 역을, 줄리앤 허프(Julianne Hough)가 롤라(Lola) 역을, 오스틴 스콧(Austin Scott)이 조 보이드(Joe Boyd) 역을 맡는다.
연출과 안무는 세르지오 트루히요(Sergio Trujillo)가 담당한다. 대본은 윌 파워(Will Power)와 더그 라이트(Doug Wright)가 새로 썼고, 린 아렌스(Lynn Ahrens)가 추가 가사를 맡았다.
이번 버전의 배경은 2000년으로 설정됐다. 원작은 리처드 애들러, 제리 로스, 조지 애벗, 더글러스 월럽이 만든 1955년 뮤지컬 코미디다.
발표는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뤄졌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Deadline)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Damn Yankees' 리바이벌은 언제 개막하나?
마르퀴스 극장에서 2027년 3월 24일 프리뷰를 시작으로 2027년 4월 20일 개막한다.
누가 출연하나?
닐 패트릭 해리스가 미스터 애플게이트 역, 줄리앤 허프가 롤라 역, 오스틴 스콧이 조 보이드 역을 맡는다.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나?
세르지오 트루히요가 연출과 안무를 맡고, 윌 파워와 더그 라이트가 새 대본을 썼으며 린 아렌스가 추가 가사를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