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뮤지컬 '댐 양키스' 리바이벌, 양키 스타디움서 개최

닐 패트릭 해리스, 줄리앤 허프, 오스틴 스콧이 참여하는 '댐 양키스' 리바이벌이 메이저리그베이스볼과 협업해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뮤지컬 '댐 양키스'의 리바이벌 공연이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다고 인디와이어가 보도했다. 닐 패트릭 해리스, 줄리앤 허프, 오스틴 스콧이 이번 프로덕션에 참여한다.

메이저리그베이스볼(MLB)과 자사 제작 레이블 MLB 스튜디오가 이 공연을 공동 제작한다. 무대 배경은 1950년대에서 2000년으로 옮겨진다.

새로운 설정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월드시리즈 4연패를 달성한 뉴욕 양키스와 맞붙는다. 제작진은 기술 고문을 한 명 고용했다.

오스틴 스콧은 조 보이드 역을 맡기 위해 야구 영상을 보며 준비하고 있다.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제작 예산은 통상 1500만~2000만 달러 수준이다. 2025년 10월 기준 최근 작품인 '더 퀸 오브 버사이유'와 '비치스'는 흥행에 실패했고, '투 스트레인저스 캐리 어 케이크 어크로스 뉴욕'은 호평에도 불구하고 11월 폐막을 발표했다.

한눈에 보기

'댐 양키스' 리바이벌은 어디서 공연되나?

양키 스타디움에서 공연되며 메이저리그베이스볼과 MLB 스튜디오가 제작에 참여한다.

'댐 양키스' 리바이벌에는 누가 출연하나?

닐 패트릭 해리스, 줄리앤 허프, 오스틴 스콧이 참여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