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리비, 셰인 길리스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 모놀로그 비판
댄 리비가 셰인 길리스의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 모놀로그를 비판하며 남성들이 여성을 옹호해야 한다고 밝혔다.
댄 리비가 셰인 길리스의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 모놀로그를 비판했다. 리비는 일요일 밤 인스타그램 릴스를 통해 헬스장에서 짧은 반바지를 입는 여성을 '창녀'라고 부를 수 없다고 말하며, 그렇게 말하는 남성들은 여성혐오자라고 지적했다.
리비는 또한 이런 내용이 전국 생방송 텔레비전에 나오는 것을 보고 할 말을 잃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것이 모두의 문제라며, 남성들이 나서서 여성을 옹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길리스는 모놀로그에서 여성의 헬스장 복장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또 닥터 수스에서 영감을 받은 스케치에서 실수로 F 단어를 내뱉고 이에 대해 사과했다.
배경
댄 리비는 2021년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 호스트를 맡았다. 셰인 길리스는 2019년 방송 데뷔를 앞두고 반아시아·반동성애 발언이 다시 부각되면서 해고된 뒤, 2024년과 2025년에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 호스트로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댄 리비가 셰인 길리스를 비판한 이유는?
길리스가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 모놀로그에서 여성의 헬스장 복장을 언급한 것에 대해 리비가 비판했다.
셰인 길리스는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에 언제 출연했나?
길리스는 2024년과 2025년에 호스트로 출연했으며, 2019년에는 반아시아·반동성애 발언이 다시 부각되면서 해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