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스티븐스, 프라임 비디오 '로보캅' 시리즈 주연 확정
댄 스티븐스가 '로보캅' 리부트 시리즈의 주연으로 캐스팅된 소감과 폭력성·풍자를 살린 연출 방향을 밝혔다.
배우 댄 스티븐스가 프라임 비디오의 '로보캅' 리부트 시리즈 주연으로 캐스팅된 소감을 전했다. 스티븐스는 Entertainment Weekly와의 인터뷰에서 주연을 맡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이 소식은 영화 매체 bloody-disgusting.com이 보도했다.
스티븐스는 자신이 '덱스터' 촬영장에 있을 때 캐스팅 발표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같은 현장에 있던 배우 마이클 C. 홀이 이 소식을 축하해줬다고 한다.
그는 1987년 원작 영화 '로보캅'에서 좋아하는 두 가지 요소로 극단적인 폭력성과 풍자를 꼽았다. 새 시리즈에 대해서는 경찰 산업 복합체를 풍자하기에 적합한 소재라고 말했다.
시리즈는 피터 오코가 각본과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고, 제임스 완이 블룸하우스 아토믹 몬스터를 통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로보캅' 공동 창작자인 에드 뉴마이어도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2014년에는 조엘 킨나만 주연의 '로보캅' 리부트 영화가 개봉했으나 관객과 평단의 반응은 신통치 않았다. 새 시리즈의 촬영 시점과 공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로보캅' 시리즈는 어디서 공개되나?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로보캅' 시리즈의 제작진은 누구인가?
피터 오코가 각본과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제임스 완이 블룸하우스 아토믹 몬스터를 통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로보캅' 공동 창작자 에드 뉴마이어도 총괄 프로듀서다.
'로보캅' 시리즈 공개일은 언제인가?
촬영 시작 시점과 공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