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시즌 최고 시청률 659만…9년 만 최고 기록
메이저가 2026년 10월 13일 방송에서 659만 명(라이브+당일)을 기록하며 18-49세 시청률 1.56으로 시즌 최고를 달성했다.
2026년 10월 13일 방송된 ABC의 '메이저'가 라이브+당일 시청자 수 659만 명을 기록하며 프라임타임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주 대비 2% 증가한 수치다.
성인 18-49세 시청률은 11% 상승한 1.56을 기록해 시즌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2017년 5월 'A Night at the Movies' 이후 약 9년 만에 나온 비결승전 에피소드 중 최고 성적이다.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이번 에피소드는 메이저 역사상 최고의 비결승전 성적 중 하나로 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은 커플들이 과거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자들의 곡에 맞춰 경연을 펼쳤다. ESPN 'Monday Night Football'의 조 벅이 심사위원석에 합류했으며, 방송 전 시간 동안 총 7000만 건의 팬 투표가 접수됐다.
다음 주 'Dedication Night' 예고
다음 주 에피소드는 'Dedication Night'로, 특별 게스트 심사위원인 킴 존슨이 복귀한다.
한눈에 보기
메이저 2026년 10월 13일 방송 시청자 수는?
라이브+당일 기준 659만 명을 기록했으며, 전주 대비 2% 증가했다.
메이저 다음 주 에피소드는?
다음 주는 'Dedication Night'로 진행되며, 킴 존슨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