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잉스, '젠틀맨' 시즌3 불참 확정
다니엘 잉스가 프레디 호니먼 역으로는 더 이상 돌아오지 않는다고 밝혔다. 시즌2에서 캐릭터의 마지막 장을 그린 셈이다.
배우 다니엘 잉스가 넷플릭스 시리즈 '젠틀맨' 시즌3에 프레디 호니먼 역으로 출연하지 않는다고 확인했다. 인터뷰는 HATC Magazine이 진행했으며, collider.com이 이를 보도했다.
잉스는 프레디의 이야기가 시즌2에서 일단락됐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캐릭터의 마지막 장면이 자신에게는 일종의 마무리로 느껴진다고 설명했다.
시즌2 제작 초반, 극을 만든 가이 리치는 잉스에게 유머가 지나치게 과해졌다며 톤을 줄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잉스에 따르면 프레디는 시즌2에서 거의 전혀 다른 인물처럼 쓰였다.
'젠틀맨'은 넷플릭스에서 두 시즌을 공개했고, 잉스는 두 시즌 모두 프레디 호니먼을 연기했다. 시리즈에서 에디 호니먼 역은 테오 제임스가 맡고 있다.
한눈에 보기
'젠틀맨' 시즌3에 프레디 호니먼이 나오나?
아니다. 다니엘 잉스가 시즌3에 프레디 호니먼 역으로 복귀하지 않는다고 확인했다.
다니엘 잉스는 왜 '젠틀맨'에서 하차하나?
잉스는 프레디의 시즌2 이야기가 캐릭터의 마무리로 느껴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