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대니 보일, BFI 런던영화제서 'Ink' AI 사용 설명

대니 보일 감독이 제70회 BFI 런던영화제 행사에서 마거릿 대처의 얼굴을 AI로 재현한 과정을 공개했다. 유족 허가는 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대니 보일 감독이 70회 BFI 런던영화제 기간 중 열린 한 행사에서 자신의 신작 'Ink'와 커리어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행사는 금요일에 진행됐다.

'Ink'는 루퍼트 머독이 플릿 스트리트에서 입지를 다지고 타블로이드 'The Sun'을 인수하는 과정을 다룬다. 보일은 이 영화에서 AI가 제한적으로 사용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AI가 누군가를 대체하지 않도록 주의했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마거릿 대처의 얼굴을 재현하기 위해 AI를 활용했다. 해당 장면 전체는 대처 흉내를 내는 배우가 연기했다. 보일은 대처의 유족 측에 얼굴 재현 허가를 요청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과거 작업과의 연결

보일은 과거 'Slumdog Millionaire'를 연출했으며, 이 작품은 Fox Searchlight가 인수해 큰 수익을 냈다. 그는 또한 가든에서 열린 점심 자리에서 루퍼트 머독을 만난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보일의 발언은 할리우드 리포터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Ink'는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루퍼트 머독이 플릿 스트리트에서 성장하고 타블로이드 'The Sun'을 인수하는 과정을 그린다.

AI가 영화에 사용된 방식은?

마거릿 대처의 얼굴 재현에 AI가 제한적으로 쓰였고, 해당 장면 전체는 대처 흉내를 내는 배우가 연기했다.

대처 유족의 허가를 받았나요?

보일은 유족 측에 얼굴 재현 허가를 요청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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