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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 데사리오, AI 제작 관리사 콜라주 설립

전 UTA 영화 에이전트 단테 데사리오가 할리우드 스튜디오와 AI 제작사를 연결하는 콜라주를 출범하고 블랙 베어와 펀더멘털 필름스의 시드 투자를 받았다.

전 UTA 영화 에이전트 단테 데사리오가 2026년 10월 19일(현지시간) AI 기반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관리 회사 콜라주(Collage)의 출범을 발표했다. 콜라주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두고 있다.

콜라주는 블랙 베어와 펀더멘털 필름스가 참여한 시드 투자 라운드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데니스 밀러, Blue Deer Media, GOAL Ventures, AGC Studios, 로이 리, 마티 보웬, 토드 리버먼, 토드 가너, 배리 포터, 조지 후버, 맥스 마이클, 릭 로먼 워 등이 투자자 및 선임 고문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소식은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출범 고객사로는 Asteria, Defect, Lipstick, Matriarch, Native Foreign, Obsidian, Secret Level, Lux Meridian이 포함됐다. Matriarch는 전 Luma Dream Lab LA 책임자인 베레나 품이 설립했고, Obsidian은 이매진 엔터테인먼트가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으며, Lux Meridian은 Territory Group의 생성형 제작 부문이다.

콜라주는 AI 기반 제작사를 할리우드 스튜디오, 스트리머, 영화 제작자, 브랜드와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 상위 AI 공급사를 발굴하고 제작 방식과 프로젝트를 매칭하며, 프로젝트의 가격·규모 산정과 품질·법무·납품 관리까지 담당할 계획이다. 회사는 자체 투자나 콜라주 캐피털(Collage Capital) 법인을 통해 일부 기업에 선별적으로 투자한다.

한편 데사리오는 UTA 독립영화 그룹 소속으로 수백 편의 영화를 패키징하고 금융을 주선했다. 조던 퍼스트먼의 Club Kid가 A24에 팔려 UTA 기록을 세웠고, 데미안 매카시의 Hokum(Neon), 제니퍼 피돔의 Tenzing(Apple), 알렉스 울럼의 차기작 4 x 4(Neon) 등도 그의 포트폴리오에 포함됐다.

한눈에 보기

콜라주는 어떤 회사인가?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AI 기반 제작 관리 회사로, AI 제작사를 할리우드 스튜디오·스트리머·제작자·브랜드와 연결하고 제작 방식 매칭, 가격 산정, 품질·법무·납품 관리를 담당한다.

콜라주 출범에 누가 투자했나?

블랙 베어와 펀더멘털 필름스가 시드 라운드에 참여했으며, 데니스 밀러, Blue Deer Media, GOAL Ventures, AGC Studios 등과 여러 업계 인사가 투자자 및 고문으로 이름을 올렸다.

콜라주의 초기 고객사는 어디인가?

Asteria, Defect, Lipstick, Matriarch, Native Foreign, Obsidian, Secret Level, Lux Meridian이 출범 고객사로 포함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