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노프리오 "시즌3 이후에도 데어데블 캐릭터 계속 연기"
빈센트 도노프리오는 찰리 콕스와 윌슨 베설도 각자의 데어데블 캐릭터를 이어갈 것이라며 구체적인 작품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배우 빈센트 도노프리오가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3가 끝난 뒤에도 자신과 찰리 콕스, 윌슨 베설이 각자의 데어데블 캐릭터를 계속 연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으로 정해진 작품은 현재 없다고 덧붙였다.
도노프리오는 윌슨 피스크 겸 킹 핀을 연기하며, 콕스는 맷 머독 겸 데어데블, 베설은 불스아이를 맡고 있다. 세 배우는 10월 24일 MCM 런던 코믹콘 무대에 함께 올랐고, 도노프리오의 발언은 같은 날 Pop Off Show가 X에 게시했다. 이 내용은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도노프리오에 따르면 세 배우의 데어데블 캐릭터 연기는 배역이 교체되지 않는 한 끝나지 않는다. 그는 현재 배역 교체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시리즈 종영과 별개로 이어지는 캐릭터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3가 이 시리즈의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라는 발표는 앞서 나온 바 있다. 이번 발언은 시리즈가 끝난 뒤에도 등장인물들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안에서 계속 등장할 수 있다는 뜻으로 읽힌다.
한눈에 보기
빈센트 도노프리오가 데어데블 시즌3 이후 복귀를 확정한 작품은?
그는 구체적으로 정해진 작품은 현재 없다고 밝혔다.
윌슨 베설은 계속 불스아이를 연기하나?
도노프리오는 베설이 불스아이 역을 다시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언제 어디서 나왔나?
10월 24일 MCM 런던 코믹콘 무대에서 나왔고, 같은 날 Pop Off Show가 X에 게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