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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데블: 본 어게인, 다음 시즌이 마지막…찰리 콕스 NYCC서 확인

마블 텔레비전이 NYCC 패널에서 신작 '조디악'을 공개했고, 찰리 콕스는 '데어데블: 본 어게인'의 다음 시즌이 마지막이라고 밝혔다.

찰리 콕스가 뉴욕 코믹콘(NYCC) 마블 패널에서 '데어데블: 본 어게인'의 다음 시즌이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콕스는 드라마의 주인공 맷 머독 역을 맡고 있다.

콕스는 게임스레이더플러스(GamesRadar+)에 이번 결정이 크게 놀라운 일은 아니었으며, 출연진도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같은 패널에는 크리스틴 리터(제시카 존스 역)와 핀 존스(아이언 피스트 역)도 콕스와 함께 자리했다.

신작 '조디악' 공개

마블 텔레비전 총괄 브래드 윈더바움이 NYCC 패널에서 신작 '조디악'을 공개했다. '조디악'은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국제 첩보물로 소개됐다. 마블 텔레비전은 이 자리에서 '비전퀘스트'를 '완다비전' 3부작의 마지막 작품으로 소개했다.

한편 쇼러너 다리오 스카르다파네는 후반 작업 도중 '데어데블: 본 어게인'에서 하차했으며, 결말을 더 확실하게 만들기 위해 재촬영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원더맨'은 이번 NYCC 패널 전에 취소됐다. 윈더바움은 마블 TV 시리즈가 매년 방영되는 리듬을 갖고 장편 캐릭터 연구처럼 느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데어데블: 본 어게인'은 언제 종영하나?

다음 시즌이 마지막 시즌이 된다고 찰리 콕스가 뉴욕 코믹콘 마블 패널에서 확인했다.

마블의 신작 '조디악'은 어떤 작품인가?

마블 텔레비전 총괄 브래드 윈더바움이 NYCC에서 공개한 국제 첩보물로,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비전퀘스트'는 '완다비전'과 어떤 관계인가?

NYCC 패널에서 '완다비전' 3부작의 마지막 작품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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