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리치슨 감독 데뷔작 '시카다 3301', 튜비에서 공개
앨런 리치슨이 연출과 배우를 겸한 '시카다 3301'이 튜비에서 스트리밍되기 시작했다. 잭 케시와 코너 레슬리, 론 펀치스가 출연했다.
앨런 리치슨의 감독 데뷔작 '시카다 3301'이 튜비에서 스트리밍되기 시작했다. collider.com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리치슨은 이 작품에서 연출을 맡는 동시에 카버 요원 역으로 직접 출연한다. 해커 코너 역은 잭 케시가, 그웬 역은 코너 레슬리가 맡았고, 아비 역에는 론 펀치스가 이름을 올렸다.
이 영화는 2021년 3월 극장 개봉 없이 디지털로만 공개된 바 있다. 당시의 디지털 출시와 달리, 이번에는 튜비를 통한 스트리밍으로 시청자와 만나게 됐다.
한눈에 보기
'시카다 3301'은 어디서 볼 수 있나?
튜비에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다.
'시카다 3301'의 감독은 누구인가?
앨런 리치슨의 감독 데뷔작으로, 리치슨이 직접 연출했고 카버 요원 역으로 출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