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포터' 제작자 데이비드 배런, AI '야성의 부름' 제작
사이먼 럼리의 각본·연출로 잭 런던의 1903년 소설을 AI로 구현하며, nmatic에서 생성한다.
'해리 포터' 시리즈 6편을 제작한 데이비드 배런이 잭 런던의 1903년 소설 '야성의 부름'을 AI로 각색한 영화를 제작한다. 사이먼 럼리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이 영화는 nmatic에서 생성되며, 복잡한 장면에는 CGI와 전통적인 VFX가 함께 사용된다. 제작진은 이 작품이 원작을 충실히 반영한 첫 번째 각색이라고 설명했다.
각색은 개 '벅'의 주관적 경험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제작은 데이비드 배런, 마크 샌델, 닉 프라이스가 맡는다.
nmatic에서는 크리스 캐치폴, 칼 리틀, 토비 화이트가 프롬프팅과 기술 작업을 이끈다.
여러 차례 영화화된 원작
'야성의 부름'은 그동안 여러 차례 스크린으로 옮겨졌으며, 2020년에는 해리슨 포드가 출연한 영화가 개봉했다. 이번 소식은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야성의 부름' AI 영화는 누가 제작하나?
데이비드 배런, 마크 샌델, 닉 프라이스가 제작을 맡는다.
각본과 연출은 누가 맡았나?
사이먼 럼리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어디서 생성되나?
nmatic에서 생성되며, 복잡한 장면에는 CGI와 전통적인 VFX가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