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데이비드 핀처 '조디악', HBO Max 글로벌 톱10 진입

핀처 감독의 2007년작 '조디악'이 이번 주 HBO Max 글로벌 톱10에 올랐으며, 같은 감독의 '세븐'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2007년 영화 '조디악'이 이번 주 HBO Max 글로벌 톱10 리스트에 진입했다. 스트리밍 데이터 플랫폼 FlixPatrol이 집계한 순위다.

같은 핀처 감독의 1995년작 '세븐'도 '조디악'과 나란히 HBO Max 글로벌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핀처의 두 작품이 동시에 상위권에 오른 셈이다.

1위는 '이블 데드 번'

이번 주 HBO Max 글로벌 톱10 1위는 공포 속편 '이블 데드 번'이 차지했다. '이블 데드 번'은 올해 극장에서 개봉해 전 세계적으로 약 72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조디악'은 2007년 개봉작으로 내년에 20주년을 맞는다. 전 세계 수익은 약 8500만 달러였지만 제작비로 약 8500만 달러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극장 흥행에서는 부진했다.

한눈에 보기

데이비드 핀처의 '조디악'은 어디에서 볼 수 있나?

이번 주 HBO Max 글로벌 톱10에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주 HBO Max 글로벌 톱10 1위는?

공포 속편 '이블 데드 번'이 1위를 차지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