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크럼홀츠, HBO '더 트라이얼 오브 루이즈 우드워드' 합류
데이비드 크럼홀츠가 변호사 하비 실버게이트 역으로 HBO의 5부작 트루 크라임 시리즈에 출연한다.
배우 데이비드 크럼홀츠가 HBO의 5부작 한정 시리즈 '더 트라이얼 오브 루이즈 우드워드'에 합류한다. 컴잉순닷컴(comingsoon.net)이 보도한 캐스팅 소식에 따르면 크럼홀츠는 극 중 형사 변호사 하비 실버게이트 역을 맡는다.
함께 캐스팅된 배우로는 사만다 매티스, 스티븐 컨켄, 워런 브라운이 있다. 이 시리즈는 매튜 배리가 만들었으며 실제 범죄를 다룬 트루 크라임 장르의 작품이다.
이번 캐스팅은 크럼홀츠가 지난 8월 연기 활동 중단을 선언한 이후 처음 성사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당시 그는 스레드 게시물을 통해 연기 경력을 잠시 보류하겠다고 밝혔고, 이후 삭제된 SNS 게시물에서는 연기를 완전히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무기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HBO는 '더 트라이얼 오브 루이즈 우드워드'의 공개 일정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데이비드 크럼홀츠가 HBO '더 트라이얼 오브 루이즈 우드워드'에서 맡는 역할은?
형사 변호사 하비 실버게이트 역을 맡는다.
'더 트라이얼 오브 루이즈 우드워드'는 몇 부작인가?
매튜 배리가 만든 5부작 트루 크라임 시리즈이다.
'더 트라이얼 오브 루이즈 우드워드'의 공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