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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자야스, 애플 TV 스릴러 시리즈 합류

애플 TV 미정 스릴러 시리즈에서 데이비드 자야스가 다코타 패닝과 호흡을 맞추는 주요 조연으로 캐스팅됐다.

데이비드 자야스가 다코타 패닝이 주연하는 애플 TV의 미정 스릴러 시리즈에 주요 조연으로 캐스팅됐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알렉스 캐리가 창작한 이 시리즈에서 다코타 패닝은 수십억 달러 규모의 국제 대기업 내부에서 잠입 근무하는 재무부 요원을 연기한다.

자야스가 맡을 배역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공개된 출연진에는 스텔란 스카스가드, 데릴 맥코맥, 그레이스 거머, 조엘리 리처드슨, 수전 켈레치 왓슨, 루이자 크라우스가 이름을 올렸다.

알렉스 캐리는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와 맺은 전체 계약 및 자신의 FLW 프로덕션 배너 아래 이 시리즈의 창작자 겸 쇼러너,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줄리 가드너가 배드 울프 아메리카의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르웰런 픽처스의 엘 패닝과 다코타 패닝, 브리트니 케이한 워드도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카리 스코글랜드가 연출과 총괄 프로듀서를 함께 맡는다.

자야스는 최근 쇼타임의 ‘덱스터: 레저렉션’ 시즌 2에서 앙헬 바티스타 역으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25년에는 에드거 라이트 감독의 파라마운트 영화 ‘더 러닝 맨’에서 리처드 마누엘 역을 연기했다.

한눈에 보기

데이비드 자야스가 출연하는 애플 TV 시리즈는 어떤 작품인가?

알렉스 캐리가 창작한 미정 스릴러 시리즈로, 다코타 패닝이 재무부 잠입 요원 역을 맡는다.

데이비드 자야스의 배역은 공개됐나?

아니다. 배역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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