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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영화, 캘리나 리앙 캐스팅 관심

'스트리트 파이터' 춘리 역의 캘리나 리앙이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영화 출연 의사를 밝혔다. 제작진이 사무실에서 게임을 플레이한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배우 캘리나 리앙이 블룸하우스와 아토믹 몬스터 프로덕션스가 제작하는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리앙은 최근 '스트리트 파이터' 영화에서 춘리 역을 맡았다.

리앙은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영화 제작진 중 한 명이 사무실에서 리서치를 위해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다며 자신에게 연락해왔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 두 달 동안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100시간 넘게 플레이했다고 밝혔다.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영화는 블룸하우스와 아토믹 몬스터 프로덕션스가 비헤이비어 인터랙티브와 함께 제작하며, 소르두르 팔손이 연출을 맡는다. 아직 캐스팅 명단은 발표되지 않았다.

제작진은 이전부터 게임의 상징적인 장소들을 영화에 담겠다고 밝혀왔다. 비헤이비어 인터랙티브의 최고제품책임자 스티븐 멀루니는 맥밀런 에스테이트와 그린빌 같은 장소를 언급한 바 있다.

각본은 데이비드 레슬리 존슨-맥골드릭과 알렉상드르 아자가 썼다. 촬영은 2027년에 시작될 예정이며, 영화는 그해 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소식은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영화 캐스팅은 확정됐나?

아직 캐스팅 명단은 발표되지 않았다. 캘리나 리앙은 출연 의사를 밝혔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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